마이크론 2GB GDDR7 단종·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가 보여준 VRAM의 값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을 단종하고 4GB·6GB 칩은 2027년 이후라는 루머가 돌았다. AMD 드라이버의 GDDR7 흔적, 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 벤치, 라이젠 5 5500F 값, 추석 특가, Nova Lake QS 정황을 정리했다.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을 단종하고 4GB·6GB 칩은 2027년 이후라는 루머가 돌았다. AMD 드라이버의 GDDR7 흔적, 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 벤치, 라이젠 5 5500F 값, 추석 특가, Nova Lake QS 정황을 정리했다.
RTX 60·RDNA 5가 2028년으로 밀린다는 루머와 AMD 10% 추가 인상 통보가 겹쳤다. 케이벤치의 RX 9070 GRE vs RTX 5070 QHD 비교, 램값 고점 속 DDR5 신제품, RTX 5090의 AI 서버행, Nova Lake Z990 보드 선적을 정리했다.
RTX 5080 120달러 추가 인상 루머와 인텔 CPU 10월 최대 10% 인상 예고가 겹친 주, AMD는 라이젠 5 7500·5500F를 냈다. DLSS 5는 모더 손에서 라데온과 RTX 40으로 번졌고 RX 9070 XT는 스팀 서베이에서 AMD 외장 GPU 1위에 올랐다.
그래픽카드 값이 한 달 새 15% 뛰고 RTX 5090은 MSRP 대비 136%에 팔린다. DLSS 5는 9월 4일 RTX 50 전용으로 출시됐고, RTX Spark N1X는 10월 등판을 확정했다. 인텔 Nova Lake 2027년 1분기 일정과 RDNA 5 클럭 유출까지 정리했다.
DLSS 5가 NBA 2K27 파일로 먼저 유출되고 AMD는 Zen 6의 AM5 호환을 공식 확인했다. 부활한 RTX 3060은 45% 급등, 인텔 CPU는 200달러 아래로 내려온 한 주. 삼성 오디세이 신형 공개와 국내 게임 번들 러시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