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as Priest – Painkiller (Epitaph)

유튜브에서 발견한 Judas Priest 멤버들의 Painkiller 라이브 연주 영상을 보고, 나이 들어 화음으로 원음을 대체하는 Rob, KK 대신 합류한 Richie, 원곡을 연주했던 Scott 등 멤버들의 근황을 감상한 소감을 기록했다.

Kiss – I Was Made For Lovin’ You

개인적 기억을 바탕으로 Kiss를 팝 메탈·LA 메탈·글램 메탈의 시조로 평가하며 Guns N’ Roses, Bon Jovi는 물론 King Diamond 등 후배 밴드에 준 영향을 정리하고, 유튜브에서 재발견한 ‘I Was Made For Lovin’ You’를 공유했다.

Mötley Crüe – Home Sweet Home

예전 대학로에 있던, 맥주 한 잔만 시켜 놓고 하루 종일 뮤직 비디오를 보던 카페에서 자주 봤던 Mötley Crüe의 ‘Home Sweet Home’ 뮤직 비디오를 유튜브에서 우연히 다시 발견하고,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공유했다.

유리잔 깨먹는 소리였던 AC/DC

80년대 후반 처음 접했던 AC/DC의 음악은, Vocal의 유리잔 깨먹는 소리로 인해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은 멜로디와 리듬의 승리랄까, AC/DC의 음악은 이후 본인의 귀를 쏙쏙 파고들어오게된다. 그 시작이 됐었던 AC/DC의 Highway to Hell!!! Youtube에서 찾은 영상으로 기억의 단편을 공유하고자 한다. 조회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