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5090 MSRP 대비 136%·DLSS 5 정식 출시, RTX Spark N1X 10월 등판과 Nova Lake 2027년 1분기 유출

RTX 5090 MSRP 대비 136%·DLSS 5 정식 출시, RTX Spark N1X 10월 등판과 Nova Lake 2027년 1분기 유출

그래픽카드 값이 한 달 새 15% 뛰고 RTX 5090은 MSRP 대비 136%에 팔린다. DLSS 5는 9월 4일 RTX 50 전용으로 출시됐고, RTX Spark N1X는 10월 등판을 확정했다. 인텔 Nova Lake 2027년 1분기 일정과 RDNA 5 클럭 유출까지 정리했다.

RTX 3060 45% 급등·Zen 6 AM5 확정, DLSS 5는 게임 파일로 먼저 유출됐다

RTX 3060 45% 급등·Zen 6 AM5 확정, DLSS 5는 게임 파일로 먼저 유출됐다

DLSS 5가 NBA 2K27 파일로 먼저 유출되고 AMD는 Zen 6의 AM5 호환을 공식 확인했다. 부활한 RTX 3060은 45% 급등, 인텔 CPU는 200달러 아래로 내려온 한 주. 삼성 오디세이 신형 공개와 국내 게임 번들 러시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

RX 9050 279달러·Nova Lake 4950K 유출 – 보급형 그래픽카드 인상과 AM4 부활

RX 9050 279달러·Nova Lake 4950K 유출 – 보급형 그래픽카드 인상과 AM4 부활

보급형 그래픽카드까지 가격 인상이 예고된 한 주다. 메모리 폭등이 되살린 AM4 플랫폼의 부활, 인텔 Nova Lake 28코어 유출 러시, 279달러 라데온 RX 9050 4GB 정식 지원, RTX 50 오버클럭 제한 해제까지 국내와 글로벌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

RTX 50 미국서 최대 39%·라데온 RX 9000은 48% 인상 – 개조 RTX 4080 32GB까지 부른 그래픽카드 가격 대란

RTX 50 미국서 최대 39%·라데온 RX 9000은 48% 인상 – 개조 RTX 4080 32GB까지 부른 그래픽카드 가격 대란

그래픽카드 인상이 전방위로 번졌다. 미국 지포스 RTX 50이 최대 39%, 중국 라데온 RX 9000이 최대 48% 인상 수순에 들어갔고 윈도우 11 OEM 라이선스도 7~10% 올랐다. NPU를 뺀 보급형 라이젠과 32GB 개조 RTX 4080이 등장한 배경을 정리했다.

엔비디아 GPU 키트 20~30% 인상, AMD 라데온 RX 9050은 279달러

엔비디아 GPU 키트 20~30% 인상, AMD 라데온 RX 9050은 279달러

엔비디아가 GPU 키트 가격을 20~30% 올린다고 통보한 사이 AMD는 279달러 라데온 RX 9050을 조용히 내놨다. 국내는 라이젠 9 9900X 273달러와 파워·주변기기 특가로 채워졌다. 메모리 부족이 부품값을 반대 방향으로 갈라놓은 한 주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