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부총재 추가 인상 시사, 환율 1,410원대 — 금값은 4,400달러 돌파
한국은행 부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고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1,410원대로 내려온 환율과 역대급 8월 초순 수출, CPI를 기다리는 뉴욕증시와 4,400달러를 넘은 금값까지 이번 주 자본시장의 두 축을 정리한다.
한국은행 부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고 미국 채권시장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1,410원대로 내려온 환율과 역대급 8월 초순 수출, CPI를 기다리는 뉴욕증시와 4,400달러를 넘은 금값까지 이번 주 자본시장의 두 축을 정리한다.
7월 소비자물가가 2.8%로 석 달 만에 2%대에 복귀하며 국고채가 강세를 보였고,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S&P500은 사상 최고가를 썼다. 물가와 유가가 만든 두 개의 안도, 그리고 남은 9월 연준 인상 확률과 엔화 개입 공방을 정리했다.
코스피가 7월 28일 10.84%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됐다. 중국 CXMT 상장과 노광장비 기술 확보가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를 키운 결과다. 반대로 미국은 유가 급락에 국채금리가 사흘째 내렸고 FOMC 인상 베팅은 30% 초반으로 후퇴했다.
엑셀로 쓰던 국채선물 3·5·10·30년 이론가 계산기를 웹 페이지로 옮겼다. 브라우저만 열면 파일 다운로드나 인증키 입력 없이 이론가를 확인할 수 있고, 시장 데이터는 평일 세 차례 자동으로 갱신된다. 화면 구성과 사용법을 정리했다.
국채선물 3·5·10·30년 이론가 계산기 v1.6. 한국은행 ECOS와 공공데이터포털 Open API를 연동해 기준채권 YTM과 Call·CD91·통안1Y 값을 자동으로 가져오도록 개선한 엑셀 파일이다. API 키 입력이 필요한 점을 함께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