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941 반납·외국인 1조7천억 매도, S&P500 사상 최고와 르펜 재정 공약에 미 국채 10년물 5.27%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7천억원을 팔아 6,941선으로 밀렸고 코스닥은 석 달 만에 900선을 되찾았다. S&P500은 7,818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고, 르펜의 재정 공약에 프랑스 국채가 안정되며 미 국채 10년물은 5.27%로 내려왔다. 레버리지 ETF 개인 손실은 2조3천억원이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7천억원을 팔아 6,941선으로 밀렸고 코스닥은 석 달 만에 900선을 되찾았다. S&P500은 7,818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고, 르펜의 재정 공약에 프랑스 국채가 안정되며 미 국채 10년물은 5.27%로 내려왔다. 레버리지 ETF 개인 손실은 2조3천억원이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이틀 연속 3조원 가까이 팔며 6,870선으로 밀렸고, 미 국채 30년물은 5.6%를 넘어 2002년 이후 최고치를 썼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10월 연속 인상에 선을 그었고 사우디의 홍해 수출 재개로 WTI는 9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완화 신호로 유가가 빠지자 달러-원은 1,349.70원까지 내려왔고 국채선물도 강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모건스탠리는 연준과 ECB, 일본은행의 인상 전망을 되레 올려 잡았고, 국내에는 이미 올린 금리의 시차 효과가 남아 있다.
미 국채 10년물이 5%를 넘어서자 코스피는 6,627선으로 밀리고 국고채 3년물은 4.09%로 3년 만의 최고치를 찍었다. 사우디·리비아 공급 차질에 WTI는 105달러를 넘었고 달러-원은 1,359원대로 올랐다. 국내와 글로벌 두 축을 정리한다.
코스피가 장중 7,170선을 찍고도 6,954로 밀렸고 신용잔고는 33조원으로 불었다. 엔화 강세에 원/달러는 1,340원 초반까지 내려왔고 2분기 명목 GDP는 47년 만의 최고 증가율을 냈다. 글로벌은 하르그섬 폭발로 WTI가 6일째 올라 93달러, 미 10년물은 4.8%에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