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3060 45% 급등·Zen 6 AM5 확정, DLSS 5는 게임 파일로 먼저 유출됐다
DLSS 5가 NBA 2K27 파일로 먼저 유출되고 AMD는 Zen 6의 AM5 호환을 공식 확인했다. 부활한 RTX 3060은 45% 급등, 인텔 CPU는 200달러 아래로 내려온 한 주. 삼성 오디세이 신형 공개와 국내 게임 번들 러시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
DLSS 5가 NBA 2K27 파일로 먼저 유출되고 AMD는 Zen 6의 AM5 호환을 공식 확인했다. 부활한 RTX 3060은 45% 급등, 인텔 CPU는 200달러 아래로 내려온 한 주. 삼성 오디세이 신형 공개와 국내 게임 번들 러시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
27일 금통위를 하루 앞두고 코스피가 6,742.74로 반등한 가운데, 미·이란 휴전 합의설로 국제유가가 4% 급락하며 미 국채 금리를 끌어내렸다. 민간부채 5,000조원 변수와 SK이노베이션의 SKIET 흡수합병, 잭슨홀 첫 연설까지 이번 주 두 축을 정리했다.
그래픽카드 인상이 전방위로 번졌다. 미국 지포스 RTX 50이 최대 39%, 중국 라데온 RX 9000이 최대 48% 인상 수순에 들어갔고 윈도우 11 OEM 라이선스도 7~10% 올랐다. NPU를 뺀 보급형 라이젠과 32GB 개조 RTX 4080이 등장한 배경을 정리했다.
GDDR7 가격이 밀어 올린 그래픽카드 인상이 소문에서 통보로 바뀐 주간이다. 국내 RTX 50은 최대 30%, 일본은 40% 인상이 현실화됐고, 엔비디아는 VRAM을 줄이는 뉴럴 텍스처 압축으로, 샌디스크·SK하이닉스는 HBF 규격으로 메모리 대란의 출구를 찾는다.
엔비디아가 GDDR 킷 가격을 다시 올리고 RTX 50 슈퍼 출시가 보류된 사이, AMD는 Zen 6 서버 CPU와 2030년까지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국내는 라이젠 7 7700X3D 리뷰와 리안리 미니 PC, 기가바이트 40주년 5090 한정 행사까지 이번 주 흐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