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2GB GDDR7 단종·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가 보여준 VRAM의 값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을 단종하고 4GB·6GB 칩은 2027년 이후라는 루머가 돌았다. AMD 드라이버의 GDDR7 흔적, 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 벤치, 라이젠 5 5500F 값, 추석 특가, Nova Lake QS 정황을 정리했다.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을 단종하고 4GB·6GB 칩은 2027년 이후라는 루머가 돌았다. AMD 드라이버의 GDDR7 흔적, 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 벤치, 라이젠 5 5500F 값, 추석 특가, Nova Lake QS 정황을 정리했다.
GDDR7 가격이 밀어 올린 그래픽카드 인상이 소문에서 통보로 바뀐 주간이다. 국내 RTX 50은 최대 30%, 일본은 40% 인상이 현실화됐고, 엔비디아는 VRAM을 줄이는 뉴럴 텍스처 압축으로, 샌디스크·SK하이닉스는 HBF 규격으로 메모리 대란의 출구를 찾는다.
엔비디아가 GDDR 킷 가격을 다시 올리고 RTX 50 슈퍼 출시가 보류된 사이, AMD는 Zen 6 서버 CPU와 2030년까지의 로드맵을 공개했다. 국내는 라이젠 7 7700X3D 리뷰와 리안리 미니 PC, 기가바이트 40주년 5090 한정 행사까지 이번 주 흐름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