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2GB GDDR7 단종·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가 보여준 VRAM의 값

마이크론 2GB GDDR7 단종·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가 보여준 VRAM의 값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을 단종하고 4GB·6GB 칩은 2027년 이후라는 루머가 돌았다. AMD 드라이버의 GDDR7 흔적, 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 벤치, 라이젠 5 5500F 값, 추석 특가, Nova Lake QS 정황을 정리했다.

AMD 10% 인상 예고·RTX 60 2028년 연기 루머, RX 9070 GRE 499달러가 지키는 QHD 가성비

AMD 10% 인상 예고·RTX 60 2028년 연기 루머, RX 9070 GRE 499달러가 지키는 QHD 가성비

RTX 60·RDNA 5가 2028년으로 밀린다는 루머와 AMD 10% 추가 인상 통보가 겹쳤다. 케이벤치의 RX 9070 GRE vs RTX 5070 QHD 비교, 램값 고점 속 DDR5 신제품, RTX 5090의 AI 서버행, Nova Lake Z990 보드 선적을 정리했다.

엔비디아 GPU 키트 20~30% 인상, AMD 라데온 RX 9050은 279달러

엔비디아 GPU 키트 20~30% 인상, AMD 라데온 RX 9050은 279달러

엔비디아가 GPU 키트 가격을 20~30% 올린다고 통보한 사이 AMD는 279달러 라데온 RX 9050을 조용히 내놨다. 국내는 라이젠 9 9900X 273달러와 파워·주변기기 특가로 채워졌다. 메모리 부족이 부품값을 반대 방향으로 갈라놓은 한 주를 정리한다.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RTX 3060 부활, 삼성 990 SSD로 버티는 램값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RTX 3060 부활, 삼성 990 SSD로 버티는 램값

AI 열풍이 램·SSD·그래픽카드 값을 동시에 밀어올린 이번 주, 삼성 990 SSD 출시와 사파이어 라데온 특가부터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와 5년 만에 부활한 RTX 3060까지 부품 업계의 가격 방어 흐름을 두 축으로 짚는다.

RTX 50 슈퍼 유출·젠6 에픽·인텔 노바레이크 로드맵, DDR4는 최대 50% 급등

RTX 50 슈퍼 유출·젠6 에픽·인텔 노바레이크 로드맵, DDR4는 최대 50% 급등

국내는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권장가가 출시 반년 만에 조용히 올랐고 지스킬 DDR5 네오X가 새로 깔렸다. 글로벌은 RTX 50 슈퍼 유출과 젠6 에픽·인텔 노바레이크 로드맵이 한꺼번에 쏟아진 사이, DDR4 값마저 최대 50% 뛰며 RTX 3060 같은 구세대가 되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