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5080 2,000달러·RTX 5090 주문 중단, SK하이닉스 영업이익 83조
RTX 5080이 미국에서 2,000달러에 닿았고 RTX 5090은 제조사 신규 주문이 막혔다.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조와 2030년까지 PCB 부족, 인텔 랩터레이크 넥스트·노바레이크-S 유출, FSR 4.1.2와 DXR 업데이트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를 정리한다.
RTX 5080이 미국에서 2,000달러에 닿았고 RTX 5090은 제조사 신규 주문이 막혔다.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조와 2030년까지 PCB 부족, 인텔 랩터레이크 넥스트·노바레이크-S 유출, FSR 4.1.2와 DXR 업데이트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를 정리한다.
RTX 5090이 월마트에서 4,299달러에 완판되고 Nova Lake-S 28코어 라인업이 유출됐다. 라데온에서 DLSS 5를 돌리는 모드가 하루 만에 74% 빨라졌고, DDR4 메인보드 회귀와 EPYC Venice 가격표, 지마켓 월첫세일 완제 PC 할인까지 정리했다.
마이크론이 RTX 50용 2GB GDDR7을 단종하고 4GB·6GB 칩은 2027년 이후라는 루머가 돌았다. AMD 드라이버의 GDDR7 흔적, XMG 노트북 150유로 인상, RX 9050 4GB 벤치, 라이젠 5 5500F 값, 추석 특가, Nova Lake QS 정황을 정리했다.
RTX 60·RDNA 5가 2028년으로 밀린다는 루머와 AMD 10% 추가 인상 통보가 겹쳤다. 케이벤치의 RX 9070 GRE vs RTX 5070 QHD 비교, 램값 고점 속 DDR5 신제품, RTX 5090의 AI 서버행, Nova Lake Z990 보드 선적을 정리했다.
엔비디아가 GPU 키트 가격을 20~30% 올린다고 통보한 사이 AMD는 279달러 라데온 RX 9050을 조용히 내놨다. 국내는 라이젠 9 9900X 273달러와 파워·주변기기 특가로 채워졌다. 메모리 부족이 부품값을 반대 방향으로 갈라놓은 한 주를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