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 9070 104달러 인상·RTX 50 1년 새 66% 상승, RTX Spark 노트북은 2,599달러부터
AMD가 중국에서 RX 9070 공급가를 104달러 올리고 해외에도 인상을 통보했다. 3D Center 집계로 RTX 50은 1년 새 66% 비싸졌다. RTX Spark 노트북 가격표와 Core 2000HX 루머, FSR 4 APU 확대, 국내 케이스 신제품까지 정리했다.
AMD가 중국에서 RX 9070 공급가를 104달러 올리고 해외에도 인상을 통보했다. 3D Center 집계로 RTX 50은 1년 새 66% 비싸졌다. RTX Spark 노트북 가격표와 Core 2000HX 루머, FSR 4 APU 확대, 국내 케이스 신제품까지 정리했다.
보급형 그래픽카드까지 가격 인상이 예고된 한 주다. 메모리 폭등이 되살린 AM4 플랫폼의 부활, 인텔 Nova Lake 28코어 유출 러시, 279달러 라데온 RX 9050 4GB 정식 지원, RTX 50 오버클럭 제한 해제까지 국내와 글로벌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
그래픽카드 인상이 전방위로 번졌다. 미국 지포스 RTX 50이 최대 39%, 중국 라데온 RX 9000이 최대 48% 인상 수순에 들어갔고 윈도우 11 OEM 라이선스도 7~10% 올랐다. NPU를 뺀 보급형 라이젠과 32GB 개조 RTX 4080이 등장한 배경을 정리했다.
국내는 델·에이수스 신제품과 PCIe Gen5 SSD가 줄을 이었지만, 메모리와 SSD 값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글로벌에서는 밸브 스팀 머신 벤치마크가 유출되며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고, AMD 차세대 라이젠과 스레드리퍼를 둘러싼 로드맵 루머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