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50 11월 최대 500달러 인상·RTX 3060 재소환, Arc B580 단종 루머

RTX 50 11월 최대 500달러 인상·RTX 3060 재소환, Arc B580 단종 루머

RTX 50 시리즈가 11월 들어 최대 500달러 가까이 뛰고 중국 제조사는 RTX 3060·3050 판매를 권한다. Arc B580 단종 루머, 노바레이크-S 5.1GHz 제한, AMD 4분기 170억달러 전망과 윈도우 11 26H2 최적화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를 정리했다.

RTX 3060 45% 급등·Zen 6 AM5 확정, DLSS 5는 게임 파일로 먼저 유출됐다

RTX 3060 45% 급등·Zen 6 AM5 확정, DLSS 5는 게임 파일로 먼저 유출됐다

DLSS 5가 NBA 2K27 파일로 먼저 유출되고 AMD는 Zen 6의 AM5 호환을 공식 확인했다. 부활한 RTX 3060은 45% 급등, 인텔 CPU는 200달러 아래로 내려온 한 주. 삼성 오디세이 신형 공개와 국내 게임 번들 러시까지 이번 주 PC 하드웨어 흐름을 정리했다.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RTX 3060 부활, 삼성 990 SSD로 버티는 램값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RTX 3060 부활, 삼성 990 SSD로 버티는 램값

AI 열풍이 램·SSD·그래픽카드 값을 동시에 밀어올린 이번 주, 삼성 990 SSD 출시와 사파이어 라데온 특가부터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와 5년 만에 부활한 RTX 3060까지 부품 업계의 가격 방어 흐름을 두 축으로 짚는다.

RTX 3060 339달러로 부활·RTX 5050 9GB 취소, 인텔 CPU 값 16% 인상

RTX 3060 339달러로 부활·RTX 5050 9GB 취소, 인텔 CPU 값 16% 인상

이번 주 PC 하드웨어는 메모리 부족 하나로 수렴한다. 엔비디아는 5년 전 RTX 3060을 339달러에 되살렸고 RTX 5050 9GB는 취소됐다. 인텔은 주력 CPU 값을 16% 올렸고 AMD도 7월 공급가 인상을 예고했다. 오르는 값과 구형 카드 부활로 요약된 한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