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X 5080 120달러 인상 루머·라이젠 5 7500 출시, 인텔 CPU도 10월 10% 오른다
RTX 5080 120달러 추가 인상 루머와 인텔 CPU 10월 최대 10% 인상 예고가 겹친 주, AMD는 라이젠 5 7500·5500F를 냈다. DLSS 5는 모더 손에서 라데온과 RTX 40으로 번졌고 RX 9070 XT는 스팀 서베이에서 AMD 외장 GPU 1위에 올랐다.
RTX 5080 120달러 추가 인상 루머와 인텔 CPU 10월 최대 10% 인상 예고가 겹친 주, AMD는 라이젠 5 7500·5500F를 냈다. DLSS 5는 모더 손에서 라데온과 RTX 40으로 번졌고 RX 9070 XT는 스팀 서베이에서 AMD 외장 GPU 1위에 올랐다.
그래픽카드 값이 한 달 새 15% 뛰고 RTX 5090은 MSRP 대비 136%에 팔린다. DLSS 5는 9월 4일 RTX 50 전용으로 출시됐고, RTX Spark N1X는 10월 등판을 확정했다. 인텔 Nova Lake 2027년 1분기 일정과 RDNA 5 클럭 유출까지 정리했다.
AI 열풍이 램·SSD·그래픽카드 값을 동시에 밀어올린 이번 주, 삼성 990 SSD 출시와 사파이어 라데온 특가부터 라이젠 7 7700X3D 정식 출시와 5년 만에 부활한 RTX 3060까지 부품 업계의 가격 방어 흐름을 두 축으로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