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10% 인상 예고·RTX 60 2028년 연기 루머, RX 9070 GRE 499달러가 지키는 QHD 가성비
RTX 60·RDNA 5가 2028년으로 밀린다는 루머와 AMD 10% 추가 인상 통보가 겹쳤다. 케이벤치의 RX 9070 GRE vs RTX 5070 QHD 비교, 램값 고점 속 DDR5 신제품, RTX 5090의 AI 서버행, Nova Lake Z990 보드 선적을 정리했다.
RTX 60·RDNA 5가 2028년으로 밀린다는 루머와 AMD 10% 추가 인상 통보가 겹쳤다. 케이벤치의 RX 9070 GRE vs RTX 5070 QHD 비교, 램값 고점 속 DDR5 신제품, RTX 5090의 AI 서버행, Nova Lake Z990 보드 선적을 정리했다.
이번 주 PC 하드웨어는 메모리 부족 하나로 수렴한다. 엔비디아는 5년 전 RTX 3060을 339달러에 되살렸고 RTX 5050 9GB는 취소됐다. 인텔은 주력 CPU 값을 16% 올렸고 AMD도 7월 공급가 인상을 예고했다. 오르는 값과 구형 카드 부활로 요약된 한 주다.
국내는 델·에이수스 신제품과 PCIe Gen5 SSD가 줄을 이었지만, 메모리와 SSD 값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글로벌에서는 밸브 스팀 머신 벤치마크가 유출되며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고, AMD 차세대 라이젠과 스레드리퍼를 둘러싼 로드맵 루머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