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S·바젤 III·FRTB 자본규제 가이드: 은행과 보험의 자본규제를 한 줄기로 읽는다
은행의 바젤 III·FRTB와 보험의 RBC에서 K-ICS로의 전환을 한 줄기로 묶은 가이드다. BCBS·한국은행·금융감독원 원문 8건과 K-ICS 해설서·3.0·자본관리방안 PDF 3건을 12행 연표와 실무 문답 5개로 정리해 2017년부터 2023년까지의 흐름을 잇는다.
은행의 바젤 III·FRTB와 보험의 RBC에서 K-ICS로의 전환을 한 줄기로 묶은 가이드다. BCBS·한국은행·금융감독원 원문 8건과 K-ICS 해설서·3.0·자본관리방안 PDF 3건을 12행 연표와 실무 문답 5개로 정리해 2017년부터 2023년까지의 흐름을 잇는다.
핵심 요약 예금보험공사 「금융리스크리뷰」 2023년 봄호(제20권 제1호)에 실린 김문갑(보험개발원)의 「신지급여력제도 시행에 따른 보험회사 자본성증권의 리스크 요인 분석」은 2023년 1월 1일 RBC(위험기준자기자본)를 대체해 시행된 K-ICS(신지급여력제도) 아래서 보험사가 왜 신종자본증권·후순위채에 기대는지와 그 위험을 짚은 글이다. 출발점은 2022년 11월 1일 흥국생명이 해외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 옵션(행사가능 시점 11월 9일)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통지했다가 11월 7일 철회한 사건으로, 2009년 우리은행 외화 … 더 읽기
보험연구원 연구보고서 22-20 소개. IFRS17 도입의 배경·영향·대응·변화 순으로 기술되며 IAS39와 IFRS9 비교, RBC 대 K-ICS, 재무제표·수익성 지표 비교, 계약별·조정 CSM 관리 등 표와 그림이 실무 담당자에게 유용하다.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 보험리스크제도실이 2022년 12월에 발간한 「보험회사 新지급여력제도(K-ICS) 해설서」는 원가평가 기반 RBC(Risk Based Capital, 위험기준자기자본)제도를 대체하는 K-ICS(Korean Insurance Capital Standard, 신지급여력제도)의 산출 배경과 결론 도출 근거를 300쪽 넘는 분량으로 풀어 쓴 공식 해설서다. 배경은 보험부채를 시가로 평가하는 IFRS17 시행이고, K-ICS는 요구자본 측정 신뢰수준을 99%에서 99.5%로 올리고 위험계수 방식 대신 시나리오 방식을 적용한다. 목차는 총칙, … 더 읽기
보험연구원 이슈분석 제555호 최근 RBC 제도 변경과 시사점 요약. 매도가능·만기보유금융자산 분류에 따른 지급여력비율 차이, 은행 BIS비율과 증권사 NCR로의 확장, 2023년 K-ICS 도입과 30년 국채선물 등 지원책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