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

핵심 요약 예금보험공사 「금융리스크리뷰」 2022년 봄호(제19권 제1호)에 실린 노건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의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은 2023년 시행을 1년도 남기지 않은 K-ICS(신지급여력제도)의 특징을 짚고 가용자본·보완자본·부채구조조정 세 갈래의 자본관리 수단을 정리한 글이다. K-ICS 비율은 RBC(위험기준자기자본)와 같은 [가용자본/요구자본]이지만, 모든 자산·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요구자본 신뢰수준을 99.0%에서 99.5%로 올리며 장수·해지·사업비·대재해·자산집중 리스크를 새로 재는 점이 다르다. 위험마진은 K-ICS 3.0부터 자본비용법 대신 … 더 읽기

K-ICS 경과조치 주요 내용과 시사점

K-ICS 경과조치 주요 내용과 시사점

핵심 요약 보험연구원 KIRI 리포트 제541호(2022년 3월 7일) 「K-ICS 경과조치 주요 내용과 시사점」(노건엽 연구위원)은 2021년 12월 말 제시된 K-ICS(신지급여력제도) 최종안의 경과조치를 정리한 보고서로, 2023년 1월 1일 시행 시 지급여력비율의 급변을 10년에 걸쳐 완화하는 장치가 골자다. 제도 시행 전 발행한 자본증권은 10년간 인정되어 신종자본증권은 Step-up 조건이 있어도 총요구자본의 15% 한도 안에서 기본자본으로, 후순위채는 보완자본 한도(50%)를 넘어도 … 더 읽기

조건부자본증권을 이용한 보험회사 자본관리

조건부자본증권을 이용한 보험회사 자본관리

2023년에 시행될 K-ICS 대비의 일환으로 보험연구원에서 조건부자본증권(Contingent Convertible Bond, CoCo Bond)에 관한 간략한 리포트가 나왔다. [권호 : 제536호] 조건부자본증권을 이용한 보험회사 자본관리 뭐, 기존 은행이야 2016년부터 조건부자본증권을 자본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보험회사들도 이를 염두에 둔 상황이다. 조회수: 6

보험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보험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2021년 7월 5일자 보도자료 「보험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소개한다. 2023년 시행 IFRS17을 보험업법령에 반영하고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 근거와 선임계리사 제도 개선을 담은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