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
핵심 요약 예금보험공사 「금융리스크리뷰」 2022년 봄호(제19권 제1호)에 실린 노건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의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은 2023년 시행을 1년도 남기지 않은 K-ICS(신지급여력제도)의 특징을 짚고 가용자본·보완자본·부채구조조정 세 갈래의 자본관리 수단을 정리한 글이다. K-ICS 비율은 RBC(위험기준자기자본)와 같은 [가용자본/요구자본]이지만, 모든 자산·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요구자본 신뢰수준을 99.0%에서 99.5%로 올리며 장수·해지·사업비·대재해·자산집중 리스크를 새로 재는 점이 다르다. 위험마진은 K-ICS 3.0부터 자본비용법 대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