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정자를 죽여?

미주한국일보 기사를 인용해 휴대폰 사용 시간이 길수록 정자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소개하며, 월 7만원 이상 요금이 나오는 사람에게 특히 중요한 정보라고 짚었다. 본인은 하루 2시간 정도 사용해 해당사항이 없다면서도 휴대폰을 적당히 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웃자’…절로 건강과 행복이 온다

캐나다 캐트린 펜익이 1995년 개발한 20개 항목의 웃음지수(LQ) 테스트를 소개하는 기사를 옮겨 실었다. 본인의 웃음지수는 91점이라 밝히며, 75~100점은 우수, 50~75점은 평균, 25~50점은 낙제라는 점수대별 평가 기준도 함께 정리했다.

가을은 가족 건강 챙기는 계절!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방차

평소 커피 대신 집에서 차를 마시려 하는 마음으로, 가을철 몸을 보하는 당귀차, 박하차, 칡차, 대추차, 구기자차, 오가피차, 영지차, 백출차 등 체질별 효능과 필요한 재료, 달이는 방법은 물론 피해야 할 체질까지 함께 정리해 소개한 기사다.

[건강종합] 올바른 웰빙운동으로 건강한 인생을

20대부터 60대 이후까지 연령대별로 적합한 웰빙 운동법을 정리한 기사를 소개한다. 비만이나 다리 근력이 약한 경우처럼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를 먼저 파악한 뒤 운동 종류와 강도를 선택해야 하며, 무리한 운동은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조언을 담았다.

발을 통한 건강관리법 (심지어 감기까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독감이 유행하는 가운데 경향신문의 족욕 관련 기사를 발췌해 정리했다. 감기, 만성피로·스트레스, 소화불량·변비, 어깨결림·요통, 당뇨 등 증상별로 38~45도의 적정 물 온도와 소요 시간,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