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한국거래소(KRX)가 2023년 5월 24일자로 개정한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가운데 미국달러옵션과 통화선물 이론가격 산식의 외화금리 기준이 바뀌었다. 핵심은 [별표 17] 미국달러옵션이론가격과 [별표 12] 통화선물이론가격에서 IBA가 발표하는 LIBOR(런던은행간 매도금리)를 USD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담보부 익일물 조달금리) OIS(Overnight Index Swap) 금리로 교체한 것이다. 미국달러옵션은 1개월·3개월·6개월 만기 SOFR OIS 금리를, 미국달러선물과 미국달러플렉스선물은 1개월·3개월·6개월·12개월·2년·3년 만기 SOFR OIS 금리를 선형보간해 산출하며, 매수·매도호가 평균을 소수점 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종전에 2년·3년 구간에 쓰던 미국달러 이자율스왑금리에 LIBOR 3개월/6개월 베이시스 스왑을 가산하는 방식은 삭제됐다. 아울러 별표 1·12·17·20에서 거래소가 지정하는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명칭을 로이터(Reuters)에서 레피니티브(Refinitiv)로 바꾸고, ‘고시하는’을 ‘공표하는’으로 정비했다. 본인은 이것이 LIBOR 산출 종료에 맞춘 KRX 이론가 체계의 SOFR 전환이며, 달러옵션 이론가를 자체 계산하는 곳은 금리 입력 소스를 같은 기준일로 갈아끼워야 한다고 본다.
- 개정 기준일: 2023년 5월 24일, 신구조문대비표 5페이지 중 달러옵션 관련은 3~5페이지
- 원화금리: 외환스왑포인트(옵션 1·3·6개월, 선물은 12개월 포함)에 내재된 원화금리 산출 방식은 현행 유지, 통화선물 2·3년 구간은 이종통화스왑금리
- 외화금리: LIBOR에서 USD SOFR OIS로 교체(옵션 1·3·6개월, 선물 1·3·6·12개월·2년·3년), 정보제공자는 로이터에서 레피니티브로 변경
한국거래소의 파생상품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중 일부가 2023년 5월 24일자 기준으로 개정되었는데, 개정 내용 중 일부가 달러옵션 이론가 관련 내용이다.
- [Before] [KRX] 달러옵션 이론가 공식
상기 글 내용 대비 신·구 조문 대비 내용은 아래(■ 부분인 3p, 4p, 5p)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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