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S 경과조치 주요 내용과 시사점

K-ICS 경과조치 주요 내용과 시사점

핵심 요약 보험연구원 KIRI 리포트 제541호(2022년 3월 7일) 「K-ICS 경과조치 주요 내용과 시사점」(노건엽 연구위원)은 2021년 12월 말 제시된 K-ICS(신지급여력제도) 최종안의 경과조치를 정리한 보고서로, 2023년 1월 1일 시행 시 지급여력비율의 급변을 10년에 걸쳐 완화하는 장치가 골자다. 제도 시행 전 발행한 자본증권은 10년간 인정되어 신종자본증권은 Step-up 조건이 있어도 총요구자본의 15% 한도 안에서 기본자본으로, 후순위채는 보완자본 한도(50%)를 넘어도 … 더 읽기

조건부자본증권을 이용한 보험회사 자본관리

조건부자본증권을 이용한 보험회사 자본관리

2023년에 시행될 K-ICS 대비의 일환으로 보험연구원에서 조건부자본증권(Contingent Convertible Bond, CoCo Bond)에 관한 간략한 리포트가 나왔다. [권호 : 제536호] 조건부자본증권을 이용한 보험회사 자본관리 뭐, 기존 은행이야 2016년부터 조건부자본증권을 자본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보험회사들도 이를 염두에 둔 상황이다. 조회수: 6

新지급여력제도 도입 수정안 (K-ICS 3.0)

新지급여력제도 도입 수정안 (K-ICS 3.0)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 보험리스크제도실이 2020년 7월 내놓은 「新지급여력제도 도입 수정안(K-ICS 3.0)」은 2023년 시행을 앞둔 K-ICS(Korean Insurance Capital Standard, 신지급여력제도)의 세 번째 도입안으로, 영향평가용 자료이지 최종 도입기준이 아니라고 문서 스스로 못 박고 있다. 구성은 Ⅰ 자산·부채 평가(자산 및 기타부채, 생보·장기손보 보험부채, 일반손해보험 부채, 할인율), Ⅱ 가용자본 산출, Ⅲ 요구자본 산출(생명·장기손해보험리스크, 일반손해보험리스크, 시장리스크, 신용리스크, 운영리스크, 법인세효과), Ⅳ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