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지요?

한 때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며 정책 비전에 공감했던 마음이 실망으로 바뀌었다며, 검사들과의 공개 대화 자리에서 보인 오만한 태도에서 “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지요?”라는 말을 떠올리게 됐고, 권력이 부리는 마법이 정말 무섭다는 심경을 적은 시사 소감 글이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주요 대선 후보들

대선을 1년 앞두고 고건의 위기관리 능력, 이명박의 장사치 같은 이미지, 박근혜의 아버지 후광, 손학규의 차가운 인텔리 이미지, 정동영의 뺀질이 같은 인상 등 각 후보에 대해 근거를 들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간략히 적었다.

‘웃자’…절로 건강과 행복이 온다

캐나다 캐트린 펜익이 1995년 개발한 20개 항목의 웃음지수(LQ) 테스트를 소개하는 기사를 옮겨 실었다. 본인의 웃음지수는 91점이라 밝히며, 75~100점은 우수, 50~75점은 평균, 25~50점은 낙제라는 점수대별 평가 기준도 함께 정리했다.

가을은 가족 건강 챙기는 계절!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한방차

평소 커피 대신 집에서 차를 마시려 하는 마음으로, 가을철 몸을 보하는 당귀차, 박하차, 칡차, 대추차, 구기자차, 오가피차, 영지차, 백출차 등 체질별 효능과 필요한 재료, 달이는 방법은 물론 피해야 할 체질까지 함께 정리해 소개한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