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일여(生死一如)의 의미
생사일여(生死一如)라는 한자성어를 파자(破字)하면 여(如)자가 여자의 입, 곧 여자의 성기를 뜻한다는 스승의 풀이를 빌려, 성행위 중 남성 신체의 생리적 변화를 삶과 죽음에 빗대며 우리 조상들의 음란성까지 담은 기지와 해학을 재발견해본 글이다.
생사일여(生死一如)라는 한자성어를 파자(破字)하면 여(如)자가 여자의 입, 곧 여자의 성기를 뜻한다는 스승의 풀이를 빌려, 성행위 중 남성 신체의 생리적 변화를 삶과 죽음에 빗대며 우리 조상들의 음란성까지 담은 기지와 해학을 재발견해본 글이다.
김홍도 목사가 28억원 공금 횡령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한겨레 기사를 전하며, 대법원 재상고가 예상된다는 전망과 함께 목사의 배타적이고 편향적인 언행을 비판한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지적에 공감을 표하는 시사 단상이다.
효(孝)라는 한자를 파자하면 흙을 판 뚜껑 안에 자식이 들어간 뒤 다시 흙으로 덮은 형국임을 짚으며, 어둡고 답답하고 숨 막히는 그 상태를 견디며 뚜껑을 열지 않는 것이 곧 효도이기에 부모님 생전에 이를 다할 자신이 없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글이다.
다음 속 세계일보 기사 「홍콩, 살 파먹는 파리 또 출현」을 정리한다. 인간이 환경을 지속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이런 돌연변이성 생물이 출현하는 것이 아닐지 본인의 개인적 판단을 짧게 함께 남기며 출처 링크를 참고용으로 보존해 둔 기록이다.
지진·해일 사망자는 예수를 믿지 않은 자들이라 말한 김홍도 목사의 발언을 다룬 연합뉴스 기사를 소개하며,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무수한 색이 존재하듯 세상을 극단적으로 가르는 이분법적 사고가 정말 위험하다고 강하게 비판하는 짧은 단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