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주요 대선 후보들

대선을 1년 앞두고 고건의 위기관리 능력, 이명박의 장사치 같은 이미지, 박근혜의 아버지 후광, 손학규의 차가운 인텔리 이미지, 정동영의 뺀질이 같은 인상 등 각 후보에 대해 근거를 들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간략히 적었다.

[PD 수첩] 2006년 8월 15일자 방영된 방송 내용

한승조, 지만원, 조갑제, 김완섭 등을 비판했던 예전 글에 이어, 200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방영된 PD수첩 “신(新) 친일파의 정체를 밝힌다” 편을 소개한다. 오선화가 이들보다 더 심각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 우익을 대변한다고 비판했다.

친일파 재산 환수작업이 진행된다고 한다는데…

친일을 친민족 행위와 반민족 매국 행위로 나누어 구분하며, 전자는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타산지석이 될 수 있어 찬성하지만 후자는 이득이 한 개인이나 일부 무리에게만 집중된다고 지적한 뒤, 57년 만에 본격화된 친일파 재산 환수 작업을 다룬 이데일리 기사를 소개했다.

“더러운 조센징·日지배는 축복”? 이런 개념을 내쫓은 놈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정녕코 개념을 밥말아 먹은 것도 모자라 아예 지(들) 머리 속에서 개념을 저~기 문 밖으로 완전히 내쫓은 놈들일세. – “더러운 조센징·日지배는 축복”… 해도 너무해 [머니투데이] 조회수: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