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주요 대선 후보들
대선을 1년 앞두고 고건의 위기관리 능력, 이명박의 장사치 같은 이미지, 박근혜의 아버지 후광, 손학규의 차가운 인텔리 이미지, 정동영의 뺀질이 같은 인상 등 각 후보에 대해 근거를 들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간략히 적었다.
대선을 1년 앞두고 고건의 위기관리 능력, 이명박의 장사치 같은 이미지, 박근혜의 아버지 후광, 손학규의 차가운 인텔리 이미지, 정동영의 뺀질이 같은 인상 등 각 후보에 대해 근거를 들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간략히 적었다.
9.11 테러 음모론을 다룬 다큐멘터리 “Loose Change”와 이를 반박하는 내용을 함께 담은 MBC PD수첩 2006년 9월 5일 방영분을 소개한다. 미국인 40% 이상이 정부의 정보 은폐를 의심한다는 설문 결과도 함께 다뤘다.
한승조, 지만원, 조갑제, 김완섭 등을 비판했던 예전 글에 이어, 2006년 8월 15일 광복절에 방영된 PD수첩 “신(新) 친일파의 정체를 밝힌다” 편을 소개한다. 오선화가 이들보다 더 심각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 우익을 대변한다고 비판했다.
친일을 친민족 행위와 반민족 매국 행위로 나누어 구분하며, 전자는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타산지석이 될 수 있어 찬성하지만 후자는 이득이 한 개인이나 일부 무리에게만 집중된다고 지적한 뒤, 57년 만에 본격화된 친일파 재산 환수 작업을 다룬 이데일리 기사를 소개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정녕코 개념을 밥말아 먹은 것도 모자라 아예 지(들) 머리 속에서 개념을 저~기 문 밖으로 완전히 내쫓은 놈들일세. – “더러운 조센징·日지배는 축복”… 해도 너무해 [머니투데이] 조회수: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