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만 받고 성형수술 해주는 의사

다음 속 세계일보 기사 「만원짜리 성형수술 아시나요」를 정리한다.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터넷 매체에까지 알려진 어느 의사 이야기로, 기사 내용 그대로라면 살아 있는 천사이자 보살이라 할 만하다는 본인의 짧은 감회를 함께 남긴 기록이다.

남한산성에 ‘일제 쇠말뚝’…허…

남한산성에서 일제가 박은 쇠말뚝이 발견됐다는 세계일보 기사를 보고 적은 단상이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완전히 소화하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며, 절대 잊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을 남겼다. 역사를 기억하자는 다짐을 담은 짧은 글이다.

추석

추석에 보는 달과 설에 보는 달은 느낌이 틀리다. 혹자는 ‘풍성함’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작년 추석 무렵이던가, 인터넷 여기저기에 돌아다니던 옛 시절 추석 관련 사진들을 모아 모아서 정리한 후 본인의 싸이 미니홈피에 올렸었는데, 문득 그 생각이 나길래 다시 여기에 올려본다. 조회수: 20

아깝다. 손해배상 금액이 더 컸어야 했는데…

서울신문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기사! 허…김완섭 관련 뉴스를 또 다시 보게 될 줄이야… 아무튼, 배상금액이 500만에서 1,000만원에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왜냐? 저런 놈에게는 저 배상금액에 10배를 안겨줘도 아깝지 않기 때문이다. – 관련 기사: ‘친일파를 위한 변명’ 작가 패소 [서울신문] 조회수: 36

담배값! 또 올라?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강력한 금연 정책을 펼치더니 그 정책의 일환인 것 같은데… 차라리 KT & G(구, 한국담배인삼공사)를 해체하고 담배와 인삼에 대한 전매권을 허용하는 것이 오히려 타의에 의해 끌려가는 흡연자들의 불만을 줄이면서 더 나아가 사회적 의견 충돌의 빌미도 줄이는 방향이 더 나은 것 아닐까? 버리자니 아깝고 지키자니 부담스러운 ‘계륵(鷄肋)’을 고수하는 이유는 뭔지, 아, 흡연자의 한 사람으로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