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의 부동산 사기라…
중앙일보 기사 「친일파 송병준 후손 2억원대 땅 사기」를 정리한다. 헐, 나라 팔아먹은 조상을 본받아 국가의 땅을 매개로 사기를 치다니 그 조상의 그 후손답다는 본인의 짧은 한탄과 함께 출처 링크를 보존해 둔 본인의 짧은 정치 시평 기록이다.
중앙일보 기사 「친일파 송병준 후손 2억원대 땅 사기」를 정리한다. 헐, 나라 팔아먹은 조상을 본받아 국가의 땅을 매개로 사기를 치다니 그 조상의 그 후손답다는 본인의 짧은 한탄과 함께 출처 링크를 보존해 둔 본인의 짧은 정치 시평 기록이다.
뷰스앤뉴스 기사를 인용해 여성경찰관을 강간하려던 주한미군 병사 2명이 미수에 그쳤다는 이유로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는다는 사실을 전했다. 현행범만 체포되는 SOFA 협정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반드시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강하게 밝혔다.
미용성형 대신 재건성형의 길을 택해 힘든 일과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걸어온 한성익 원장을 소개하며, 대선 정국의 정치 혼란과 열우당 탈당 세력, 한미FTA 논란으로 혼탁한 세상 속에서 그가 실천하는 ‘천사’와 같은 존재라는 소감을 적었다.
소크라테스, 시이저, 이순신, 김구, 세네카, 나폴레옹 등 역사적 인물들의 명언을 조중동 스타일의 왜곡·편파 보도로 패러디한 ‘다음날 조중동은’ 콘텐츠를 소개한 한겨레 기사를 다뤘다. 최초 제작자 ‘소부’의 인터뷰 내용과 여러 응용 패러디 사례도 함께 정리했다.
한 때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며 정책 비전에 공감했던 마음이 실망으로 바뀌었다며, 검사들과의 공개 대화 자리에서 보인 오만한 태도에서 “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지요?”라는 말을 떠올리게 됐고, 권력이 부리는 마법이 정말 무섭다는 심경을 적은 시사 소감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