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vs. 박근혜
세종시 수정안 발표로 정국이 혼란한 가운데 불거진 정부의 ‘박근혜 대응문건’ 파문을 다루며, 박근혜를 ‘P Factor’로 지칭해 하드랜딩·소프트랜딩·뉴트럴 세 시나리오로 분석하고 우호적 기자 칼럼까지 동원한 정부의 대응 전략을 비판했다.
세종시 수정안 발표로 정국이 혼란한 가운데 불거진 정부의 ‘박근혜 대응문건’ 파문을 다루며, 박근혜를 ‘P Factor’로 지칭해 하드랜딩·소프트랜딩·뉴트럴 세 시나리오로 분석하고 우호적 기자 칼럼까지 동원한 정부의 대응 전략을 비판했다.
한나라당의 4·29 재보선 참패 후 당 쇄신책으로 나온 친박계 김무성 원내대표 추대안이 박근혜의 반대로 도루묵이 된 상황을 다룬 글. 김무성 추대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박근혜의 속마음이 어땠을지를 짤방 이미지 하나로 재치있게 표현했다.
대선을 1년 앞두고 고건의 위기관리 능력, 이명박의 장사치 같은 이미지, 박근혜의 아버지 후광, 손학규의 차가운 인텔리 이미지, 정동영의 뺀질이 같은 인상 등 각 후보에 대해 근거를 들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간략히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