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배너를 달았다!!!

올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오늘에서야 뒤늦게 발견한 독도 배너를 블로그에 단 기록. 앞서 도아님 글을 보고 블로그 제목과 랜덤 글 제목을 윤디자인연구소가 개발한 독도체로 바꿔둔 상태였고, 배너까지 다니 잘 어울려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지만원이 또 하나 사고쳤구만…

군사평론가 지만원이 수요집회에 나온 위안부 할머니들이 가짜일 수 있다며 대부분이 생계형 창녀였다고 주장한 망언 논란을 다루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승조, 조갑제 등 비슷한 발언을 반복하는 인물들도 함께 거론하며 결국 자멸할 것이라 예견했다.

足髮夷

일본 우익 세력을 풍자하는 한시 형식의 글로, ‘足髮夷(족발이)’라는 조어를 통해 일본 우익을 걸어다니는 똥주머니에 빗대 강하게 비하하며 이들의 발언은 결국 욕설로 귀결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사용된 한자 조어들의 뜻풀이도 함께 실었다.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 파일로 전환해주는 사이트

이너넷을 뇰시미 돌아 댕기다 우연찮게 발견하게 된 사이트다. 이 사이트에서는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입력된 이메일 주소가 포함된 아래와 같은 깔끔 & 이쁜 이미지 파일을 생성해 준다. 이 이미지 파일들은 현재 내 블로그 우하단에 있다. 조회수: 20

[펌] ‘엿 먹어라’라는 욕의 유래

1964년 12월 7일 중학 입시 문제의 정답 논란으로 촉발된 무즙 파동을 다룬 글. 디아스타제 외에 무즙도 정답이 될 수 있다는 논란 속에 낙방한 학부모들이 무로 만든 엿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고, 이 사건이 결국 ‘엿 먹어라’라는 욕설의 유래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