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웬일? 한국 경제 충격 더 받는다고 한다

조선일보가 루비니, 로치, 포터 등 해외 석학의 발언을 인용해 한국 경제가 더 큰 충격을 받을 것이라 보도한 기사를 비판한 글. 기사 이면에 MB악법 승인을 정당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상저하고’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제는 대한 변협이 삼성을 옹호하나?

‘변협, 김용철 변호사 징계검토 논란’ 기사를 근거로 쓴 글. 삼성 법무팀장이던 김용철 변호사를 고용주-피고용인 관계가 아닌 의뢰인-변호사 관계로 본 대한변협의 잠정 결론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참여연대 박근용 팀장의 비판 발언까지 인용했다.

중앙일보 기자들이 사과문을 발표했다는데…

중앙일보 기자들의 사과문 발표 소식을 이희용 기자의 트랙백을 통해 접하고 쓴 글로, 언론이 삼성의 광고력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을 짚었다. 조중동은 삼성을 제대로 비판하고 한겨레도 삼성을 제대로 칭찬하는 균형 잡힌 보도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중앙일보의 새로운 로고

오마이뉴스 강인규 기자(ⓒ2005)가 작업한 「중앙일보의 새로운 로고」 풍자 이미지를 정리한다. 본인이 보기에 너무도 들어맞는 작품이라 「아주 딱이다. 딱!!!」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보존해 둔, 한 시대 언론에 대한 위트 있는 시선의 기록이다.

아, 진짜, 이 글 쓴 기자 삼성에서 돈 받았나?

삼성 조직문화가 학벌을 따지지 않는다고 미화한 신문 기사에 대해, 자신이 직접 겪거나 목격한 학벌 차별 사례를 들어 반박했다. 임원 한 명의 발언만으로 삼성 전체 분위기를 포장한 보도에 의문을 제기하며 돈을 받은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