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 – 2008년 4월 12일] 사찰들의 문제점을 짚어낸 방송

2008년 2월 2일 방영된 MBC 뉴스 후 ‘사찰살림, 빠듯하다면서’ 방송 내용을 소개한 글.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 징수 실태와 1억원대 외제차·골프 회원권 보유, 국가 지원 문화재 보수비 유용 의혹, 잦은 횡령 사건 등을 정리했다.

불설소재길상 다라니(佛說消災吉祥 陀羅尼 – 모든 재앙을 없애주는 다라니)

모든 재앙을 없애 준다는 불교의 대표 진언 ‘불설소재길상 다라니(佛說消災吉祥 陀羅尼)’ 전문을 적어 둔 글이다. ‘나무 사만다 못다남’으로 시작하는 다라니 원문을 조만간 필요할 것 같아 기록해 두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을 때 되새겨 볼 만한 진언이다.

종교가 나아가야 할 길의 표본이지 않을까…

천주교와 불교가 함께한 석탄일 화합의 큰절 기사를 보며 종교 간 상생을 생각했다. 기독교의 ‘사랑’과 불교의 ‘자비’가 다르지 않다는 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과거 타 종교에 사과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화합의 가치를 되짚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