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는 이명박 정부를 좋아한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행보가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것 같다고 조롱하듯 비판하며,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모습을 두고 과거에 썼던 ‘대한미국(代韓美國)’ 평가가 틀리지 않았다는 소감을 도로표지판 이미지와 함께 씁쓸하게 적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행보가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것 같다고 조롱하듯 비판하며,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모습을 두고 과거에 썼던 ‘대한미국(代韓美國)’ 평가가 틀리지 않았다는 소감을 도로표지판 이미지와 함께 씁쓸하게 적었다.
시사저널이 친자 확인 소송에 휘말린 현직 장관의 실명을 이만의 환경부 장관으로 밝혔다고 전하며, 소송 당사자인 진은정·생모 진야모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된 1심 패소 소식을 두고 집권 3년차 정부의 레임덕이 벌써 시작된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데일리 서프라이즈 칼럼을 소개하며 ‘피터의 원리’로 이명박 정부의 무능함을 설명한 글. 무능이 드러날 때까지 승진하는 사람 밑에서 부하 직원이 고생한다는 원리를 대운하 추진과 강부자·고소영 인사 논란 등 구체적 사례에 대입해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