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약관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니…
네이버 블로그 약관에 2차 저작물을 원저자 허락 없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는 조항이 있음을 알고 쓴 글. 도아님의 ‘펌로그’ 지적에는 자신도 스크랩 기능을 자주 쓴다며 찔림을 느꼈고, 출처 명기와 스크랩 사이 접점을 찾아야겠다고 적었다.
네이버 블로그 약관에 2차 저작물을 원저자 허락 없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는 조항이 있음을 알고 쓴 글. 도아님의 ‘펌로그’ 지적에는 자신도 스크랩 기능을 자주 쓴다며 찔림을 느꼈고, 출처 명기와 스크랩 사이 접점을 찾아야겠다고 적었다.
한승조·지만원·조갑제·김완섭에 오선화를 더한 이른바 ‘한지조김오’를 풍자한 글. 일제 식민통치가 조선의 경제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주장한 오선화 교수의 책 발간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 여론을 한국일보 기사와 함께 정리했다.
2005년 3월 노무현 대통령이 발표한 대일 관계 특별 담화 전문을 다룬 글. 독도 영유권 문제와 역사교과서 왜곡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정부 입장을 담화문으로 접하고, 오랜만에 대통령으로부터 느낀 속 시원함과 씁쓸함이 교차하는 소회를 밝혔다.
오마이뉴스 기사 「일본을 나무라기 전 우리 먼저 반성 해야」를 정리한다. 글의 대부분 논지에 본인이 깊이 동의하는 내용으로, 특히 「문화에 대한 자부심」 부분이 가슴에 와닿았다는 짧은 소감과 함께 출처 링크를 참고용으로 보존해 둔 기록이다.
친일파 김완섭에 대한 개인적 기억을 담은 글. 1995년 하이텔 통신 시절 자신이 가입했던 ‘OSC’ 동아리 회장을 음해해 하이텔 게시판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소란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김완섭이었음을 뒤늦게 알아챈 사연을 상세히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