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김완섭이라는 놈!
친일파 김완섭을 강한 어조로 비판한 글. 수면 위로 올라오려는 여러 친일 인사 중 하나로 그를 지목하며, 관련 기사 원문을 링크하고 그를 ‘변대(便袋)’ 즉 똥주머니 중에서도 최하품이라 칭하며 격한 비난과 조롱의 말을 함께 쏟아냈다.
친일파 김완섭을 강한 어조로 비판한 글. 수면 위로 올라오려는 여러 친일 인사 중 하나로 그를 지목하며, 관련 기사 원문을 링크하고 그를 ‘변대(便袋)’ 즉 똥주머니 중에서도 최하품이라 칭하며 격한 비난과 조롱의 말을 함께 쏟아냈다.
노래패 ‘우리나라’ 소속 백자가 부르고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독도는 우리의 땅이다’ 노래를 소개한 글. 일본의 오랜 독도 침탈 역사와 친일파 후손들을 강하게 규탄하는 가사 전문을 싣고 mp3 음원 파일 링크까지 함께 상세히 실었다.
그 동안 정부가 독도 문제에 조용한 대응을 차분한 대응으로 착각해 40여년간 안일하게 대처해왔다고 비판하며, 이정제동·동중정 같은 표현을 빌려 최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반기고 차분하되 적극적으로 하나씩 풀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시사 단상.
독도 문제가 불거지면서 우익을 자처하는 수구 보수 친일 세력과 여기에 세뇌된 젊은 지지층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며, 현실에서는 나서지 못하고 인터넷 뒤에 숨어서만 목소리를 내는 이들의 비겁함을 강하게 비판하고 발본색원을 촉구하는 시사 단상이다.
사리사욕(私利私慾)의 끝이 안보인다. 살고자 민족을 팔고 겨례를 파는 저들의 모습에서 인간의 본성이 성악설(性惡說)이라는 내 생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아무튼 인과(因果)에는 응보(應報)가 따르고 자업(自業)으로 자득(自得)이 결정되는 바, 저들은 그 만큼 그대로 돌려받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일 극우 대변하는 ‘신판 친일파’들 [오마이뉴스] 조회수: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