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
네이버, 엠파스, 야후, 네이트 등 여러 국어사전에서 ‘인간(人間)’의 뜻을 찾아보며 한자 그대로 풀면 ‘사람 사이’가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사이’가 관계의 연결과 단절을 동시에 뜻한다는 점에서 부모와 자식, 부부 사이의 신뢰를 성찰한 글이다.
네이버, 엠파스, 야후, 네이트 등 여러 국어사전에서 ‘인간(人間)’의 뜻을 찾아보며 한자 그대로 풀면 ‘사람 사이’가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사이’가 관계의 연결과 단절을 동시에 뜻한다는 점에서 부모와 자식, 부부 사이의 신뢰를 성찰한 글이다.
네이버 속 헤럴드POP 기사 「스트레스 해소에는 김치가 좋아요」를 정리한다. 김치의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유산균이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내용으로,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자료라 보존해 둔 식생활 정보 기록이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원뜻인 기다림(待) 대신, 아는 거사님에게 들은 ‘진인사청천명(盡人事請天命)’의 능동적 요청(請)이라는 의미를 되짚었다. 최선을 다한 뒤 피동적으로 기다리기보다 떳떳이 요구하는 삶의 자세를 다짐한 글이다.
임형주가 부른 ‘행복하길 바래’를 문득 듣다가 멜랑콜리해진 감상을 적으며, 저작권 문제를 의식하면서도 노래 가사 전문과 mp3 음원 파일 링크를 함께 게시했다. 문제가 될 경우 즉시 삭제하겠다는 안내와 함께 재생 버튼을 살포시 눌러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레이디경향이 소개한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들었다! 아삭아삭~ 초여름 김치」 레시피 기사를 정리한다. 더워진 날씨에 문득 예전에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며 앞으로도 좋아할 각종 김치들이 떠올라 별생각 없이 링크해 둔 생활 정보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