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소 광우병 증세 관련 기사
미국소에 대해 언론사다운 기사가 나온 것을 오늘 오전에 발견했다. 조중동문처럼 캐쉑히 언론들에 비해 오늘따라 갑자기 경향신문이 이뻐보인다. 더욱이 홈페이지에 아주 잘 보이게 배치까지 해놓은 센스!!! 아주 마음에 든다. ※ 기사 원문: “미국소 한 해 40만마리 광우병 유사 증세 보여” [경향신문] 아래는 기사 내 이미지 조회수: 34
미국소에 대해 언론사다운 기사가 나온 것을 오늘 오전에 발견했다. 조중동문처럼 캐쉑히 언론들에 비해 오늘따라 갑자기 경향신문이 이뻐보인다. 더욱이 홈페이지에 아주 잘 보이게 배치까지 해놓은 센스!!! 아주 마음에 든다. ※ 기사 원문: “미국소 한 해 40만마리 광우병 유사 증세 보여” [경향신문] 아래는 기사 내 이미지 조회수: 34
2008년 4월 29일 방영된 MBC PD수첩 광우병 방송 I을 소개하며, 전날 방영된 대왕세종 35회에서 황희가 양녕대군에게 한 대사를 이명박 정부의 독단·측근 감싸기·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에 빗대 탄핵 서명 운동 확산을 함께 언급했다.
2008년 2월 2일 방영된 MBC 뉴스 후 ‘사찰살림, 빠듯하다면서’ 방송 내용을 소개한 글. 사찰의 문화재 관람료 징수 실태와 1억원대 외제차·골프 회원권 보유, 국가 지원 문화재 보수비 유용 의혹, 잦은 횡령 사건 등을 정리했다.
데일리 서프라이즈 칼럼을 소개하며 ‘피터의 원리’로 이명박 정부의 무능함을 설명한 글. 무능이 드러날 때까지 승진하는 사람 밑에서 부하 직원이 고생한다는 원리를 대운하 추진과 강부자·고소영 인사 논란 등 구체적 사례에 대입해 짚었다.
동아일보 기사 ‘갈곳없는 국제미아 보듬은 총영사’를 읽고 감탄해 쓴 글. 김선흥 주칭다오(靑島) 총영사가 어려운 처지의 교민을 돌본 사연을 소개하며, 예전 만원짜리 성형수술로 화제였던 한성익 의사와 함께 각박한 세상 속 훈훈한 사례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