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而同酒四杯
인생을 넉 잔의 술에 비유한 한시 ‘人生而同酒四杯’를 적었다. 한 잔으로 자아를 알고, 두 잔으로 만남을 준비하며, 석 잔으로 이별을 예감하고, 넉 잔으로 자신을 돌아본다는 내용을 원문 한자와 함께 풀이해 두었다. 삶의 흐름을 술 넉 잔에 담아낸 짧은 한시다.
인생을 넉 잔의 술에 비유한 한시 ‘人生而同酒四杯’를 적었다. 한 잔으로 자아를 알고, 두 잔으로 만남을 준비하며, 석 잔으로 이별을 예감하고, 넉 잔으로 자신을 돌아본다는 내용을 원문 한자와 함께 풀이해 두었다. 삶의 흐름을 술 넉 잔에 담아낸 짧은 한시다.
이백의 한시 월하독작(月下獨酌) 두 편의 한문 원문과 한글 해석을 나란히 옮겨 실으며, 달과 그림자를 벗삼아 홀로 술잔을 기울이는 정취와 하늘과 땅도 술을 즐겼기에 애주가 부끄럽지 않다는 예찬의 구절, 큰 도(道)에 통한다는 마무리 구절까지 소개한 글이다.
평등: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겐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단면(들), 즉 누구에게도, 심지어는 가족에게조차 말하기 싫어하는 불행한 단면이 있다. 그래서 세상은 평등하다. 불평등: 세상을 ONLY ‘행복’이라는 측면에서만 바라본다면, 너무나 불평등하다. 너무나!! 그래서 세상은 불평등하다. 조회수: 22
자기 인생의 100%를 산다고 자부하는 사람들과 달리,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까지 온전히 더해 살아가야 비로소 진짜 100%라 말할 수 있다며 지금은 내 인생의 일부만 살아가고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앞선 글들과 이어서 조심스레 밝힌 글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두는지를 연인 간의 가상 대화로 짚어보며, 부모형제·연인·배우자·친구·직장 동료 등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고마움을 지키되 자기 중심은 잃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는 다짐을 담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