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길 인간의 길 2회 – 2008년 7월 6일 (SBS)
SBS 신의 길 인간의 길 2회(2008.7.6) 방송 내용을 정리한 글. 예수 사후 600년 뒤 태어난 무함마드가 예수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사우디, 시리아 성지 취재를 통해 살피고, 한국 선교사 대부분이 꾸란조차 읽지 않고 선교를 떠나는 현실을 지적했다.
SBS 신의 길 인간의 길 2회(2008.7.6) 방송 내용을 정리한 글. 예수 사후 600년 뒤 태어난 무함마드가 예수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사우디, 시리아 성지 취재를 통해 살피고, 한국 선교사 대부분이 꾸란조차 읽지 않고 선교를 떠나는 현실을 지적했다.
한기총 등 보수 개신교 단체가 방영 금지를 요청한 SBS 신의 길 인간의 길 1회(2008.6.29) 방송을 소개한 글. 예수가 실존 인물인지 신화 속 인물인지, 역사적 예수의 실제 모습을 이스라엘, 이집트, 로마, 터키, 시리아 현지답사로 재조명한 내용을 정리했다.
굿모닝월드 기사를 인용해 예수의 무덤을 찾았다는 3년여에 걸친 다큐멘터리 제작 소식을 소개했다. 예수의 신성이 아니라 인성이 역사적 사실에 더 가깝다는 주장으로, 이를 반박하는 내용도 있어 두고두고 지켜봐야 할 사안이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미국 LA에 사는 43세 소설가 캐서린 맥고완이 스스로를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라 주장하며 자서전적 소설을 출간, USA투데이 등 미국과 영국 언론에 소개돼 화제가 됐다는 기사를 소개한다. 예전에 썼던 다빈치코드 관련 글도 함께 언급했다.
예수의 신성과 인성 중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가 천년 넘게 이어진 논쟁거리였다고 짚으며, SBS 백만불 미스테리가 2004년 소설 다빈치코드를 다룬 방송 내용과, 예수 후손을 자처한 인물을 둘러싸고 프랑스에서 있었던 법정 분쟁 일화를 함께 소개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