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

미국 LA에 사는 43세 소설가 캐서린 맥고완이 스스로를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라 주장하며 자서전적 소설을 출간, USA투데이 등 미국과 영국 언론에 소개돼 화제가 됐다는 기사를 소개한다. 예전에 썼던 다빈치코드 관련 글도 함께 언급했다.

SBS 백만불 미스테리 – 다빈치코드

예수의 신성과 인성 중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가 천년 넘게 이어진 논쟁거리였다고 짚으며, SBS 백만불 미스테리가 2004년 소설 다빈치코드를 다룬 방송 내용과, 예수 후손을 자처한 인물을 둘러싸고 프랑스에서 있었던 법정 분쟁 일화를 함께 소개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