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화] 조심히 사용할 단어
이찬승의 칼럼을 인용해 미국에서 조심해야 할 표현들을 정리했다. girl 대신 woman, retarded 대신 mentally disabled처럼 순화된 단어와 화장실을 restroom, washroom 등으로 부르는 예절도 소개한다.
이찬승의 칼럼을 인용해 미국에서 조심해야 할 표현들을 정리했다. girl 대신 woman, retarded 대신 mentally disabled처럼 순화된 단어와 화장실을 restroom, washroom 등으로 부르는 예절도 소개한다.
미디어 다음에 실린 블로터닷넷 기사로 알게 된 Open Source Alternative 사이트 소개. 상용 S/W를 검색하면 대체 가능한 공개 S/W와 지원 OS를 알려주며, MSN Messenger 대신 aMSN을 설치해보고 만족스러웠다고 적었다.
정제된 흰 쌀, 흰 밀가루, 흰 설탕 등 3백이 인슐린 분비를 급격히 높여 체지방 증가와 신진대사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탄수화물 중독 개념과, 규림한의원이 제공한 20문항 자가진단표를 소개했다. 본인은 6개 항목 해당으로 정상 판정을 받았다.
미주한국일보 기사를 인용해 휴대폰 사용 시간이 길수록 정자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소개하며, 월 7만원 이상 요금이 나오는 사람에게 특히 중요한 정보라고 짚었다. 본인은 하루 2시간 정도 사용해 해당사항이 없다면서도 휴대폰을 적당히 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풍수가 더 이상 미신이 아니라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공학박사들의 연구를 다룬 metro·한겨레 기사를 소개했다. 1997년 이회창 후보 조상묘 훼손 사건을 언급하며, 풍수에서도 너무 좋은 자리만 고집하면 조상이 오히려 안 좋은 풍광을 보게 된다는 견해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