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손해배상 금액이 더 컸어야 했는데…

서울신문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기사!

허…김완섭 관련 뉴스를 또 다시 보게 될 줄이야…

아무튼, 배상금액이 500만에서 1,000만원에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왜냐?

저런 놈에게는 저 배상금액에 10배를 안겨줘도 아깝지 않기 때문이다.

– 관련 기사: ‘친일파를 위한 변명’ 작가 패소 [서울신문]

7 thoughts on “아깝다. 손해배상 금액이 더 컸어야 했는데…”

  1. 작년쯤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프로그램에서(정확히는 잘;;) 본 적이 있습니다. 보면서 “미친새끼” 라고 연신 중얼거렸던 기억이 나는데 결국 이렇게 됐군요;; 도대체 저 사람의 뇌속은 어떤 구조일까요?;;

    응답
  2. 아냐아냐…다른 사고 방식과 다른 존재를 그리고 다양성을 인정해야지.
    암 인정하고 말고…난 다양성을 인정해.
    “나랑 똥개는 다르다” 모 이런식일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응답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