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뒤 다림질 안 하려면?
세탁이 끝난 빨래를 잘 접어 보자기에 싸서 3~5분간 밟아주면 다림질 없이도 주름이 자연스럽게 펴진다는 미디어다음 김현자 통신원의 생활 기사를 스크랩했다. 실제로 이 방법을 써 본 여러 주부들의 인터뷰를 통해 시간과 전기 절약 효과도 함께 소개했다.
세탁이 끝난 빨래를 잘 접어 보자기에 싸서 3~5분간 밟아주면 다림질 없이도 주름이 자연스럽게 펴진다는 미디어다음 김현자 통신원의 생활 기사를 스크랩했다. 실제로 이 방법을 써 본 여러 주부들의 인터뷰를 통해 시간과 전기 절약 효과도 함께 소개했다.
AllBlog의 ‘어제의 알찬 글’ 순위에서 발견한 ‘저능아 진중권의 이상한 반미 논리’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느낀 우려를 적었다. 의견의 다양성은 인정하지만, 이전에 지적했던 지만원류의 편향된 논리와 비슷하게 자기 목소리만 내는 경향이 있다는 소감을 남겼다.
삼성 조직문화가 학벌을 따지지 않는다고 미화한 신문 기사에 대해, 자신이 직접 겪거나 목격한 학벌 차별 사례를 들어 반박했다. 임원 한 명의 발언만으로 삼성 전체 분위기를 포장한 보도에 의문을 제기하며 돈을 받은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주간한국 「맛집 멋집」 코너의 「광화문 김씨 도마 손국수」 기사를 정리한다. 광화문 일대에 자리한 손국수 전문점 「김씨 도마」를 소개하는 자료로, 한 번씩 들 가 보시길 추천한다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출처 링크를 보존해 둔 맛집 참고 기록이다.
부모 손에 이끌려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매일경제 기사를 그대로 스크랩했다. 국적을 포기할 사람은 차라리 떠나는 게 낫고, 남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더 나은 사회와 국가를 만들어가면 된다는 짧은 소감을 덧붙인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