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느끼는 속 시원함
정말 간만에 노대통령으로부터 느끼는 속 시원함이다. 하지만 일면으로는, 어제(2005년 3월 23일) 지인과 대화하면서 나온 것처럼 과거 대통령들이 정치공학적으로 얼마나 제한된 언행을 보여주었으면 내가 이런 느낌을 가지게 되었나하는 생각도 들어 약간은 씁쓸하기도 하다. 아무튼, 그건 그거고, 나 뿐만이 아니라 전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준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내용대로 멈추지 않고 대처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존경하는 국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