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코난 패러디
예전 직장 동료의 MSN 별명을 보고 한참 웃고 나서 끄적인 글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미래사년고난’이라 답하는, 미래소년코난을 비튼 독특한 언어유희 패러디를 소개한다. 무거운 현실을 웃음으로 넘기게 해 준 한마디였다.
예전 직장 동료의 MSN 별명을 보고 한참 웃고 나서 끄적인 글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미래사년고난’이라 답하는, 미래소년코난을 비튼 독특한 언어유희 패러디를 소개한다. 무거운 현실을 웃음으로 넘기게 해 준 한마디였다.
내용을 보니 이미 많이들 온라인 상에 퍼져 있던 것 같은데, 늦게야 접하게 됐다. 조중동의 왜곡/편파/호도를 꼬집는 패러디인데, 참 기가막히게 패러디했다. 개인적으로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마음을 접은 상태이지만, 평소 조중동의 왜곡/편파/호도는 아주 싫어했기 때문에 패러디 내용 자체는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이 패러디를 최초로 만든 이는 ‘MoveOn21‘에서 활동하는 ‘소부’라는 논객이며 이 논객과의 인터뷰 내용이 미디어 다음에 올라왔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