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코난 패러디
예전 직장 동료의 MSN 별명을 보고 한참 웃고 나서 끄적인 글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미래사년고난’이라 답하는, 미래소년코난을 비튼 독특한 언어유희 패러디를 소개한다. 무거운 현실을 웃음으로 넘기게 해 준 한마디였다.
예전 직장 동료의 MSN 별명을 보고 한참 웃고 나서 끄적인 글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미래사년고난’이라 답하는, 미래소년코난을 비튼 독특한 언어유희 패러디를 소개한다. 무거운 현실을 웃음으로 넘기게 해 준 한마디였다.
소크라테스, 시이저, 이순신, 김구, 세네카, 나폴레옹 등 역사적 인물들의 명언을 조중동 스타일의 왜곡·편파 보도로 패러디한 ‘다음날 조중동은’ 콘텐츠를 소개한 한겨레 기사를 다뤘다. 최초 제작자 ‘소부’의 인터뷰 내용과 여러 응용 패러디 사례도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