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원래 악마? ‘감옥 실험’ 충격
앞서 ‘성선설(性善說) vs. 성악설(性惡說)‘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인간은 당연히 악(惡)한 존재(나 개인적으로는 성악설(性惡說)을 지지)고 그것을 일부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라서 링크한다. – 사람은 원래 악마? ‘감옥 실험’ 충격 [TV REPORT] 조회수: 20
앞서 ‘성선설(性善說) vs. 성악설(性惡說)‘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인간은 당연히 악(惡)한 존재(나 개인적으로는 성악설(性惡說)을 지지)고 그것을 일부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라서 링크한다. – 사람은 원래 악마? ‘감옥 실험’ 충격 [TV REPORT] 조회수: 20
깨달음을 사람들은 흔히 복잡하고 어렵게 여기지만, 이미 그 사람의 두뇌 안에 숨어 있던 인식·인지·지식·경험이 합쳐진 지혜를 다시금 알게 되는 것이 깨달음이며 이것이 쌓이면 깨달은 사람이 된다는 스승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짧은 글이다.
생사일여(生死一如)라는 한자성어를 파자(破字)하면 여(如)자가 여자의 입, 곧 여자의 성기를 뜻한다는 스승의 풀이를 빌려, 성행위 중 남성 신체의 생리적 변화를 삶과 죽음에 빗대며 우리 조상들의 음란성까지 담은 기지와 해학을 재발견해본 글이다.
효(孝)라는 한자를 파자하면 흙을 판 뚜껑 안에 자식이 들어간 뒤 다시 흙으로 덮은 형국임을 짚으며, 어둡고 답답하고 숨 막히는 그 상태를 견디며 뚜껑을 열지 않는 것이 곧 효도이기에 부모님 생전에 이를 다할 자신이 없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글이다.
세퍼드·도베르만 등이 주종을 이루는 군견은 훈련장에서 직접 사육되며 선발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짚고, 진돗개는 처음 훈련시킨 군견병에 대한 의리가 너무 강해 새 병사에게 인수인계가 어려워 군견이 될 수 없다는 이유를 설명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