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인가? 아무튼 1월 30일 주식시장 재밌어지겠군
2009년 1월 29일 종합주가지수는 윗꼬리가 길고 몸통이 얇은 양봉으로 마감했고, 지수선물 미결제약정은 장 후반 들어 더 짧은 시간에 급격히 청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틀 연속 이어진 미결제약정 감소를 근거로 다음 날 장을 지켜본 글.
2009년 1월 29일 종합주가지수는 윗꼬리가 길고 몸통이 얇은 양봉으로 마감했고, 지수선물 미결제약정은 장 후반 들어 더 짧은 시간에 급격히 청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틀 연속 이어진 미결제약정 감소를 근거로 다음 날 장을 지켜본 글.
2009년 1월 28일 종합주가지수는 5.91% 오른 1,157.98p, 지수선물은 6.54% 오른 151.50p로 마감했다. 키몬다 파산발 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오후 1시 30분 이후 미결제약정이 급감한 점을 들어 다음 날 하락 가능성을 짚었다.
미네르바가 다음 아고라에 올린 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 글이 곧 삭제된 정황과, 그 글이 지목한 오후 2시 30분 이후의 달러선물·달러원 5분차트를 대조한 기록. 2시 50분부터 10분간 29원 급락한 장대 음봉을 정부 개입으로 추정했다.
2008년 12월 2일 지수선물 최근월물 일별 차트에 피보나치 조정대를 얹어 다음 날 방향을 가늠한 글. 38.2%인 133.68p 바로 아래인 133.2p로 마감해 하락 가능성을 높게 봤고, 상승하려면 50%인 138.93p 돌파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재룡의 뉴보텍 연예부문 경영 참여 보도를 계기로 정리한 뉴보텍 사건 일지와 개인적 판단. 2006년 이영애 관련 허위공시와 4거래일 연속 하한가, AWI의 주가조작 민원, 소액주주 소송 진행 상황을 짚고 소액주주 손실 규모를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