足髮夷
일본 우익 세력을 풍자하는 한시 형식의 글로, ‘足髮夷(족발이)’라는 조어를 통해 일본 우익을 걸어다니는 똥주머니에 빗대 강하게 비하하며 이들의 발언은 결국 욕설로 귀결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사용된 한자 조어들의 뜻풀이도 함께 실었다.
일본 우익 세력을 풍자하는 한시 형식의 글로, ‘足髮夷(족발이)’라는 조어를 통해 일본 우익을 걸어다니는 똥주머니에 빗대 강하게 비하하며 이들의 발언은 결국 욕설로 귀결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사용된 한자 조어들의 뜻풀이도 함께 실었다.
이너넷을 뇰시미 돌아 댕기다 우연찮게 발견하게 된 사이트다. 이 사이트에서는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입력된 이메일 주소가 포함된 아래와 같은 깔끔 & 이쁜 이미지 파일을 생성해 준다. 이 이미지 파일들은 현재 내 블로그 우하단에 있다. 조회수: 20
1964년 12월 7일 중학 입시 문제의 정답 논란으로 촉발된 무즙 파동을 다룬 글. 디아스타제 외에 무즙도 정답이 될 수 있다는 논란 속에 낙방한 학부모들이 무로 만든 엿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였고, 이 사건이 결국 ‘엿 먹어라’라는 욕설의 유래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정리했다.
「Sex」라는 단어의 어원을 정리한 짧은 기록이다. 「끊어 갈라 놓다」는 뜻의 라틴어 「Sectus」에서 유래한 말로, 잃어버린 반쪽을 찾아 한 몸이 되려고 하는 본능 또는 그 접촉사고를 일컫는 단어라는 위트 섞인 어원 풀이를 그대로 보존한 자료다.
‘돼’와 ‘되’의 헷갈리는 맞춤법을 쉽게 구별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 ‘돼’는 ‘해’로, ‘되’는 ‘하’로 바꿔 넣어보면 자연스러운 쪽이 정답이라는 원리를, ‘안돼/안되’, ‘될 수밖에/됄 수밖에’, ‘됐습니다/됬습니다’ 같은 예문들로 하나씩 풀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