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틈

인간은 태생적으로 완전할 수 없다는 전제 아래, 빈틈이 없는 그림퍼즐은 조각이 전혀 움직일 수 없듯 사람도 스스로의 빈틈을 인정해야 원래의 올바른 모습을 향해 나아가고 끊임없이 개선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윈도 비스타 가젯 이미지에 빗대어 정리한 글이다.

감회(感懷) 91

91년도 공연 팜플렛을 우연히 발견하고 당시 선곡했던 Camel, Judas Priest, Deep Purple, Yngwie Malmsteen, Ozzy Osbourne 등 어려운 곡들을 회상하며 해당 곡의 동영상을 찾아 링크했다.

예수와 가족들이라…

굿모닝월드 기사를 인용해 예수의 무덤을 찾았다는 3년여에 걸친 다큐멘터리 제작 소식을 소개했다. 예수의 신성이 아니라 인성이 역사적 사실에 더 가깝다는 주장으로, 이를 반박하는 내용도 있어 두고두고 지켜봐야 할 사안이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전기 장판이 숙면을 방해한다??? 허그!!!

가스요금을 아끼려 전기장판을 오랫동안 사용해왔는데, 전기장판 위에서 자면 숙면을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를 실은 한겨레 기사를 접했다. 최근 전기장판 위에서 잔 뒤 심신이 개운치 않았던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일 수 있다는 소감을 적었다.

‘다음날 조중동은…’에 대해

소크라테스, 시이저, 이순신, 김구, 세네카, 나폴레옹 등 역사적 인물들의 명언을 조중동 스타일의 왜곡·편파 보도로 패러디한 ‘다음날 조중동은’ 콘텐츠를 소개한 한겨레 기사를 다뤘다. 최초 제작자 ‘소부’의 인터뷰 내용과 여러 응용 패러디 사례도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