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소외!!! 맞다!!! 맞어!!!

머니투데이 기사 ‘빚 갚아도 그놈의 신용등급은 제자리…’를 근거로 쓴 글. 7~10등급의 저신용자에게 신용거래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서 신용회복은 요원하다고만 말하는 제도권 금융의 모순을, 인도의 카스트 제도에 빗대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제는 대한 변협이 삼성을 옹호하나?

‘변협, 김용철 변호사 징계검토 논란’ 기사를 근거로 쓴 글. 삼성 법무팀장이던 김용철 변호사를 고용주-피고용인 관계가 아닌 의뢰인-변호사 관계로 본 대한변협의 잠정 결론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참여연대 박근용 팀장의 비판 발언까지 인용했다.

개명(改名)

축구선수 이동국의 개명 신청 기사를 계기로 쓴 글. 글쓴이 본인이 큰스님에게 받은 법명 ‘其仁’의 유래를 소개하고, 개명허가 신청서에 필요한 기재사항과 첨부서류, 관할 가정법원 신고 절차 등 실제 개명 방법까지 함께 상세히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