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가는 길

매일경제 기사 ‘코엘료의 순례길 문화코드 되다’를 계기로 스페인 순례길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소개한 글. 야고보 전설의 유래와 800km에 이르는 카미노 데 프란세스 경로, 작가 파울로 코엘료로 더 유명해진 사연까지 자세히 정리했다.

시절이 하수상한 시기에 日本이 독도 2만5천분의 1 정밀지도 제작?

이명박 당선인의 ‘일본에 사과요구 하지 않겠다’ 발언 직후 일본이 독도의 2만5천분의1 정밀지도까지 제작했다는 독도본부·매일경제·KBS뉴스 보도를 모으고, YTN의 일본 언론 긍정 반응 후속 보도까지 함께 짚으며 강하게 비판한 글이다.

세계사를 다시 쓸 만큼의 파장이 큰 흑피옥

다음에서 발견한 ‘1만4천년 전 흑피옥, 세계사 다시 써야 할 것’ 기사를 소개하며, 구글·야후 검색으로 뉴시스·주간동아 등 관련 보도를 찾아 정리하고 16년간 흑피옥 발굴에 매달려온 김희용씨의 노력에 큰 찬사와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 글이다.

이 지도 출처를 아시는 분?

PC ‘내 그림’ 폴더에서 다시 발견한 호랑이 형상 한반도 지도의 출처를 묻는 글. 고구려·발해 강역인 간도와 연해주까지 포함해 만주에서 태평양을 향해 포효하는 형상으로, 전주 김모씨가 고안했다는 연합뉴스 기사 스크랩을 함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