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피옥 발굴, 공식 제안했단다
흑피옥(黑皮玉) 공식 발굴을 중국 정부가 제안했다는 뉴시스 기사를 소개한 글이다. 주장의 진위는 불확실하지만 첨부 사진 등을 근거로 들며, 이전에 다룬 흑피옥 관련 글들을 함께 소개하고 세계사와 한국 고대사 정비로 이어지길 바라는 개인적 소감을 덧붙였다.
흑피옥(黑皮玉) 공식 발굴을 중국 정부가 제안했다는 뉴시스 기사를 소개한 글이다. 주장의 진위는 불확실하지만 첨부 사진 등을 근거로 들며, 이전에 다룬 흑피옥 관련 글들을 함께 소개하고 세계사와 한국 고대사 정비로 이어지길 바라는 개인적 소감을 덧붙였다.
흑피옥 출토지가 5월 20일 오전 10시 북경에서 내몽고로 이동해 공개된다는 기사를 소개한 글. 영국·일본 등 유수 방송사도 취재에 동행한다는 소식에, 그동안 사기꾼 의혹을 받아온 김희용씨의 16년 노력이 마침내 입증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기사 ‘코엘료의 순례길 문화코드 되다’를 계기로 스페인 순례길 ‘카미노 데 산티아고’를 소개한 글. 야고보 전설의 유래와 800km에 이르는 카미노 데 프란세스 경로, 작가 파울로 코엘료로 더 유명해진 사연까지 자세히 정리했다.
다음에서 발견한 ‘1만4천년 전 흑피옥, 세계사 다시 써야 할 것’ 기사를 소개하며, 구글·야후 검색으로 뉴시스·주간동아 등 관련 보도를 찾아 정리하고 16년간 흑피옥 발굴에 매달려온 김희용씨의 노력에 큰 찬사와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 글이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개명 신청 기사를 계기로 쓴 글. 글쓴이 본인이 큰스님에게 받은 법명 ‘其仁’의 유래를 소개하고, 개명허가 신청서에 필요한 기재사항과 첨부서류, 관할 가정법원 신고 절차 등 실제 개명 방법까지 함께 상세히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