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피옥 유물 출토지에서 발굴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박물관이 흑피옥 유물 출토 추정지에서 발굴 조사를 벌였다는 소식을 반갑게 접했지만, 별다른 설명 없이 다시 흙으로 덮고 발굴물의 행방도 밝히지 않았다는 우실하 교수의 지적을 한국일보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흑피옥 발굴, 공식 제안했단다

흑피옥(黑皮玉) 공식 발굴을 중국 정부가 제안했다는 뉴시스 기사를 소개한 글이다. 주장의 진위는 불확실하지만 첨부 사진 등을 근거로 들며, 이전에 다룬 흑피옥 관련 글들을 함께 소개하고 세계사와 한국 고대사 정비로 이어지길 바라는 개인적 소감을 덧붙였다.

드디어 흑피옥 출토지 공개가 이뤄진다고 한다

흑피옥 출토지가 5월 20일 오전 10시 북경에서 내몽고로 이동해 공개된다는 기사를 소개한 글. 영국·일본 등 유수 방송사도 취재에 동행한다는 소식에, 그동안 사기꾼 의혹을 받아온 김희용씨의 16년 노력이 마침내 입증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사를 다시 쓸 만큼의 파장이 큰 흑피옥

다음에서 발견한 ‘1만4천년 전 흑피옥, 세계사 다시 써야 할 것’ 기사를 소개하며, 구글·야후 검색으로 뉴시스·주간동아 등 관련 보도를 찾아 정리하고 16년간 흑피옥 발굴에 매달려온 김희용씨의 노력에 큰 찬사와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