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는 이제 중국땅?
메타 블로그에서 본 쏠로울프님의 간도반환 글을 계기로 4년 전 짧게 언급했던 기억을 되살려 관련 기사를 다시 찾아본 글. 8월 13일자로 작성된 간도협약·간도반환 소송 관련 기사 5건을 소개하며 언론과 포털의 무관심을 반성하고, 역사적 근거에 대한 반박 자료 링크도 함께 실었다.
메타 블로그에서 본 쏠로울프님의 간도반환 글을 계기로 4년 전 짧게 언급했던 기억을 되살려 관련 기사를 다시 찾아본 글. 8월 13일자로 작성된 간도협약·간도반환 소송 관련 기사 5건을 소개하며 언론과 포털의 무관심을 반성하고, 역사적 근거에 대한 반박 자료 링크도 함께 실었다.
한나라당의 4·29 재보선 참패 후 당 쇄신책으로 나온 친박계 김무성 원내대표 추대안이 박근혜의 반대로 도루묵이 된 상황을 다룬 글. 김무성 추대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박근혜의 속마음이 어땠을지를 짤방 이미지 하나로 재치있게 표현했다.
안 그래도 요즘 사회 분위기가 싱숭생숭한데, 여기에 우체국도 보란 듯이 한 숟가락 얹어버렸다. 우체국! 도대체 정신줄은 어디다 놓고 다니는 것이냐? 안드로메다로 보낸거냐? – [단독] 우체국 홍보물에 ‘일본해’ 표기 물의 [노컷뉴스] 아무래도 우체국이 아래 표지판을 보고 길을 잘못 들어 정신줄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듯 하다. ※ 이미지 출처: 빠르다닷컴검색의 짤방리스트 내 도로표지판 조회수: 7
구글 관련해서 온라인이 뜨겁다. 유투브 실명제 거부로 말이다. 게다가 이런 와중에 방송통신위원회가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 끼얹은 격이 돼버렸다. 역지사지(易地思之)까지는 못되겠지만, 그래도 본인이 구글이라 가정할 경우, 요즘 돌아가는 현재 상황에 대해 어떤 속마음을 가지게 될까를 생각해봤다. 결론은? 아래 이미지로 귀착됐다. ※ 이미지 출처: 빠르다닷컴검색의 짤방리스트 내 전화로 호통치는 만화 한컷 조회수: 37
이종걸 의원의 장자연 리스트 실명 공개로 빚어진 파문과 조선일보의 온오프라인 대응, 한겨레·경향의 우회적 보도 태도를 다룬 글. 학창시절 떠든 사람을 칠판에 적어 몽둥이로 응징하던 기억을 연상시키는 짤방 이미지에 실명이 공개된 인물들을 대입해 심경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