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제폐지=북한따라하기” 에 발끈
호주제 폐지를 국가보안법 폐지에 빗대 북한 따라하기라고 주장한 데일리안 기사를 소개하며, 국가를 가족에, 국가보안법을 호주제에 억지로 대입시켜 들이미는 논리 전개가 정말 짜증나는 개그일 뿐이라고 짧지만 강하게 일갈하는 정치 시사 단상이다.
호주제 폐지를 국가보안법 폐지에 빗대 북한 따라하기라고 주장한 데일리안 기사를 소개하며, 국가를 가족에, 국가보안법을 호주제에 억지로 대입시켜 들이미는 논리 전개가 정말 짜증나는 개그일 뿐이라고 짧지만 강하게 일갈하는 정치 시사 단상이다.
예수의 신성과 인성 중 어디에 초점을 맞출지가 천년 넘게 이어진 논쟁거리였다고 짚으며, SBS 백만불 미스테리가 2004년 소설 다빈치코드를 다룬 방송 내용과, 예수 후손을 자처한 인물을 둘러싸고 프랑스에서 있었던 법정 분쟁 일화를 함께 소개한 글이다.
국내 친자확인 의뢰 중 25%가 실제 핏줄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는 헤럴드경제 기사를 이승우님 미니홈피에서 옮겨 소개하며, 우리나라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면서도 그나마 뉴질랜드보다는 친자로 확인되는 비율이 높다는 사실에 안도해야 할지 소감을 남긴 글이다.
앞서 ‘성선설(性善說) vs. 성악설(性惡說)‘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인간은 당연히 악(惡)한 존재(나 개인적으로는 성악설(性惡說)을 지지)고 그것을 일부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라서 링크한다. – 사람은 원래 악마? ‘감옥 실험’ 충격 [TV REPORT] 조회수: 22
뉴질랜드 남성 중 30%가 DNA 검사 결과 친아버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합뉴스 기사를 소개하며, 그 남성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우리나라는 과연 이 문제에서 안심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개인적인 소감을 밝힌 짧은 단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