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빚 독촉장

채무자를 두 번 울리는 ‘짝퉁’ 빚 독촉장 사례를 사진과 함께 정리한 글. 압류딱지를 흉내 낸 스티커, 법적 용어가 아닌 강제회수확정 문구, 집행 권한이 없는 추심원의 자택 실사 통보 등 각 독촉장의 문제점을 현행법 기준으로 짚었다.

미친놈(년) vs. 정상인

생활 반경에 미친 사람이 들어왔을 때 겪게 되는 괴로움과 대응법을, 국어 시간에 배운 ‘긍정+부정=부정, 부정+부정=긍정’ 논리에 빗대어 정리했다. 미친 사람에게 똑같이 미쳐서 대응하면 결과적으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을 풀어냈다.

아깝다. 손해배상 금액이 더 컸어야 했는데…

서울신문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친일파를 위한 변명’ 작가 김완섭의 손해배상 소송 패소 기사를 소개한다. 배상금액이 500만원에서 1,000만원에 그친 데 대해, 저런 사람에게는 그보다 10배는 더 물렸어야 아깝지 않다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태아 때 스트레스 ‘요람에서 무덤까지’

한국일보 기사 「태아 때 스트레스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정리한다. 태중에 받은 스트레스가 평생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으로, 다만 산모가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자초하는 경우는 당연히 제외해야 한다는 본인의 의견을 함께 남긴다.

포도, 규칙적으로 섭취 보약 필요 없어

포도의 건강 효능을 다룬 기사를 소개한다. 고대 이집트에서도 건강식품으로 쓰인 포도는 천연 비타민이 풍부해 사춘기·임신기·수유기·노년기에 좋고 암과 심장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하루 한 잔 정도의 포도주나 포도 주스 섭취를 권한다고 전한다.